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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제영화제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306287
한자 江陵國際映畵祭
영어공식명칭 Kangneung International Film Festival
분야 문화·교육/문화·예술
유형 행사/행사
지역 강원도 강릉시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김남일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시작 시기/일시 2019년 11월 8일연표보기 - 강릉 국제 영화제 시작
폐지 시기/일시 2022년 7월연표보기 - 강릉 국제 영화제 중단
관련 사항 시기/일시 2020년 6월 12일 - 사단법인 강릉국제영화제 창립총회 개최
행사 장소 CGV 강릉 - 강원도 강릉시 경강로 2120[옥천동 189]지도보기
행사 장소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 강원도 강릉시 경강로 2100[임당동119-3]지도보기
행사 장소 강릉 아트 센터 - 강원도 강릉시 종합운동장길 84[교동 408]지도보기
주관 단체 사단법인 강릉국제영화제 - 강원도 강릉시 강릉대로 79[홍제동 992-3]지도보기
행사 시기/일시 매년 10~11월
전화 033-641-8079
홈페이지 강릉국제영화제(http://giff.kr/kor)

[정의]

2019년~2021년까지 강원도 강릉시에서 매년 가을에 개최되었던 국제 영화제.

[연원 및 개최 경위]

강릉국제영화제 는 문향의 도시 강릉에서 영화를 통해 세계적인 도시로 발돋움하고자 문화와 예술의 도시 강릉에서 2019년에 시작되었으며, 매년 가을에 개최하고 있다.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위원장이 초대 강릉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을, 영화인 안성기가 자문 위원장을 맡았다.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는 2019년 11월 8일~11월 14일까지 7일간 개최되었으며, 32개국 73편의 초청작이 상영되었다. 강릉아트 센터에서 개막식이 개최되었으며, 김서형·김원래·나문희 등 다수의 중견 영화인들이 참여하였다. 주요 상영작은 개막 공연작 「마지막 잎새」, 개막작 「감쪽같은 그녀」, 폐막작 「돌아보지 마라」 등이었다.

2020년 강릉국제영화제 행사를 좀 더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사단 법인 강릉국제영화제가 출범하였다.

[행사 내용]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는 포럼, 토크, 관객과의 대화 등이 다루어졌다. 포럼의 주요 내용을 보면 코로나19가 야기한 팬데믹 사태를 맞아 각국의 국제 영화제 경험 및 대응 방식 공유와 뉴노멀 시대 영화제의 비전과 지속 가능한 패러다임 등이 논의되었다. 제2회 강릉국제영화제는 2020년 11월 5일~11월 7일까지 3일간 개최되었다. 14개국의 25편 영화가 상영되었으며, CGV 강릉,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라카이샌드파인, 고래책방 등에서 영화가 상영되었다. 제3회 강릉국제영화제는 턴 더 페이지(TURN THE PAGE)라는 슬로건 하에 2021년 10월 22일~10월 31일까지 10일간 개최되었다. 라운드 테이블(Round Table), 씨네 라이브, 해설 상영, 스페셜 토크, 강연, 세미나, 워크숍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다수의 영화가 상영되었다.

[현황]

총 3회까지 개최된 강릉국제영화제는 2022년 7월 강릉시로부터 폐지 통보를 받았다. 강릉시는 예산 투입 대비 기대 효과가 크지 않다는 지역 문화 예술계의 의견을 반영하여 강릉국제영화제 폐지를 최종 결정하였다. 이에 강릉국제영화제는 임시 총회를 통해 2022년 강릉국제영화제를 중단하기로 결정하였다.

[의의와 평가]

강릉국제영화제 는 강릉문화 예술의 특성을 바탕으로 국제 영화제를 개최해 왔으며, 세계 속의 강릉시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하였다. 지방 도시가 문화 예술을 자산과 지역 정체성으로 하여 세계 속의 도시로 발돋움하고자 하는 노력이 높이 평가된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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