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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강릉문화대전 > 강릉향토문화백과 > 삶의 틀(정치·경제·사회) > 정치·행정 > 정치단체

  • 국민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47년에 강원도 강릉의 우익인사들이 우익단체의 조직과 결속을 위해 만든 단체. 1947년 민우회가 발전하여 국민회가 되었으며, 이승만의 독립촉성국민회의를 지지하는 단체로 설립되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 이후 우익진영의 최돈제, 김기린, 김진환 등이 중심이 되어 우익진영의 조직과 결속을 위해 민우회를 조직하였다. 결성식을 1945년 12월 8일 강릉초등학교 강당에서 거행...

  • 대동청년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47년 9월에 결성된 한국의 청년운동 단체. 1947년 9월, 해방 후 파쟁과 정쟁으로 인한 혼란을 막고 청년운동을 단일화하려는 취지로 발족하였다. 1946년 12월에 이승만이, 1947년 4월 21일에 광복군 총사령관 지청천이 귀국하면서 조선 독립을 위한 유일한 방법은 오로지 청년운동의 단일화에 있다고 주장하면서 청년단체의 대동단결을 부르짖었다. 지청천의 청년단 종합추진계획은...

  • 대한청년단 강릉단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48년 12월 19일 기존 우익청년단체를 통합해서 신설한 대한청년단의 강릉단부.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고, 이승만이 대통령이 되었으나 정치적인 지지 기반이 매우 취약하였다. 지지세력은 지주 및 보수 우익 세력을 기반으로 하는 한민당, 친일 경력이 있는 관료들, 친미지식인, 농촌지주층을 중심으로 한 대한독립촉성국민회, 우익청년단체 등이었다. 그러나 한민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