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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강릉문화대전 > 강릉향토문화백과 > 삶의 내용2(문화와 교육) > 언론출판 > 신문

  • 신문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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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정 또는 불특정한 사람들에게 시사에 관한 뉴스를 비롯한 정보·지식·오락·광고 등을 전달하는 정기 간행물. 통상 신문사라 불리는 전문기업이 일간 또는 주간으로 뉴스 보도를 주로 하여 발행하는 일반지를 가리킨다. 발행형태에 따라 일간지·격일간지·주간지·순간지(旬刊紙)·월간지로 구분된다. 현재 강릉을 포함한 강원도 지역에서 발행되었거나 발행되고 있는 신문 중에 격일간지로는 『동방신문』...

  • 『강릉신문』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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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 지방에서 발행되고 있는 주간신문. 1987년 6·29선언에 입각한 언론자유화 정책에 따라 강릉 지방 신문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1989년 7월 신문의 창간 작업에 착수하였다. 발기인 7명으로 구성되어 강릉시 포남동 1105번지에 사무실을 개설하고, 1989년 10월 4일 문화공보부 신문2과에서 등록번호 다-1030인 특수 주간신문으로 등록증을 발급 받았다. ‘바른 말, 곧은...

  • 『강릉일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50년대 강릉 지방에서 발행되었던 일간 신문. 한국전쟁 후 『동방신문』이 문을 닫자 1950년 12월 『동방신문』 창간 사장이던 김석호를 사장으로 추대하고 편집국장에 심상열, 총무국장에 이상민, 업무국장에 김덕기를 주축으로 『강릉일보』가 발행되었다. 강릉, 삼척 등을 보급 영역으로 하여 570호까지 발행하였으나 재정난으로 발행이 중단되었다. 그 당시 속초, 고성, 양양 등 수복...

  • 『강원동도신문』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강릉 지방에서 발행되었던 주간 지역신문. 1993년 9월 27일 등록번호 다-3216호로 주간 『강원동도신문』으로 등록되었다. 같은 해 12월 4일 16면으로 구성된 창간호를 발행하였다. 창간 당시의 사장은 박치호, 발행·편집인은 박경희, 인쇄인은 김상영이었으며, 사옥은 강릉시 포남동 1161-5번지에 두었다. 지방화 시대에 걸맞는 지방소식을 알차고 신속히 전달하는 언론 창달의...

  • 『동방신문』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해방 이후 강릉 지방에서 격일간으로 발행되었던 지역 신문. 1945년 9월 7일 미군정 당국의 신문발행 허가 제1호로 강릉에서 창간되었다. 사장 겸 주필 김석호, 편집국장 염태근, 업무국장 김덕기, 기자 박상민, 김광래, 그리고 편집 이준호 등이 참여하였다. 형태는 타블로이드판(8절지) 2면을 등사판으로 인쇄했고 1면은 미군정 당국의 포고문 또는 행정지침을, 2면은 지방뉴스를 게재...

  • 『임영신문』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94년 강원도 강릉시에서 창간되었던 주간 신문. 1994년 8월 김용철이 ‘영동 참사랑 실천사업단’의 한 사업체로서 임영신문사를 설립하고, ‘영동인의 하나됨을 주도하는 선구적 길에 앞장설 것”을 사시(社是)로 하여 주간 『임영신문』을 창간하였다. 『임영신문』은 1994년 8월 5일 등록번호 다-3817호로 등록되었다. 당시 『임영신문』의 발행인은 김용철, 편집인은 심헌섭,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