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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사지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304173
한자 靑鶴寺址
영어음역 Cheonghaksaji
영어의미역 Cheonghaksaji Archeological Site
이칭/별칭 청학암지
분야 종교/불교,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터
지역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 삼산 2리지도보기
시대 조선/조선
집필자 이상수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폐사지(廢寺址)
원건물 붕괴시기/연도 1935년연표보기
소재지 주소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 삼산 2리 259

[정의]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 삼산리에 있는 조선시대 옛 절터.

[위치]

청학사지는 오대산국립공원 소금강 입구의 삼산초교 소금강분교장에서 서쪽으로 약 1㎞ 쯤 떨어진 절골에 남아 있다.

[변천]

청학사에 대한 내력은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이나 『여지도서(輿地圖書)』에 관련 기록이 전혀 보이지 않아 살필 수는 없다. 다만 『증수임영지(增修臨瀛誌)』사찰조(寺刹條)에 “청학암재부북칠십리청학산하오십간(靑鶴庵在府北七十里靑鶴山下五十間)”이라는 단편적인 기사가 전하고 있다. 이 기록을 통해 외동 절골 내에 위치한 옛 절터가 청학사의 구지(舊址)임을 알 수 있으며, 1933년도 까지 사찰이 존재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사찰의 창건연대와 변천과정의 전모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

[현황]

청학사 혹은 청학암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은 현재 모두 경작지인 밭으로 개간되어 있는데, 당시 건물에 사용되었던 축대석과 수많은 기와편들이 밭 한가운데 쌓여 있다. 또한 이 절터로 올라오기 전 우측 밭 한가운데에는 조선시대에 세워진 석종형부도(石鐘形浮屠) 5기가 남아 있다. 지금의 밭 소유주인 김남극 씨의 전하는 말에 의하면 지금으로부터 약 70여 년 전인 1935년에 사찰이 화재를 당해 건물 모두가 소실되었다고 하며, 이 절터에서 좌측으로 난 산길을 따라 약 4㎞ 가면 속칭 턱개 암자골이라는 곳에 부도(浮屠) 2기가 남아 있다고 한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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