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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는 편지』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301184
한자 -片紙
영어의미역 The Letter Written Again
분야 구비 전승·언어·문학/문학
유형 작품/문학 작품
지역 강원도 강릉시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엄창섭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수필집
작가 구영주
양식 단행본
창작연도/발표연도 1988년 8월 27일연표보기

[정의]

강릉 지역에서 활동한 시인 구영주(丘英珠)의 수필집.

[개설]

1988년 오상출판사를 통해 간행한 수필집이다. 구영주 시인은 1944년 서울 정릉에서 태어났다.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1965년)를 졸업하였으며, 1971년까지 KBS 대전방송국·강릉문화방송사 등 언론사에 재직하였고, 1980년 무렵 강릉의 명륜고등학교 국어교사로 근무했다. 1979년 『월간문학』제27회 신인작품상 당선으로 등단하였다.

[구성]

『다시 쓰는 편지』에는 허영자 시인의 ‘책앞에’, 저자의 ‘서문을 대신해서’에 이어 수필 56편이 5부로 나누어 수록되어 있고, 권미에 ‘후기를 대신하여’가 실려 있다. 제1부 ‘먼 그대에게 쓰는 편지’에 「우리가 만드는 조그만 진실」 외 9편, 제2부 ‘먼 그대에게 다시 쓰는 편지’에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외 13편, 제3부 ‘눈부신 반란을 위한 산문’에 「갈등을 겪고 있는 친구에게」 외 12편, 제4부 ‘일상에서 건진 단상’ 「바다」 외 12편, 제5부 ‘나의 이야기 몇’에 「거역하는 자에게도 주님의 뜻이」 외 5편이 실려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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