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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마을 이야기』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303803
한자 鶴-
영어의미역 A Story of Hangmaeul
분야 문화·교육/언론·출판
유형 문헌/단행본
지역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김흥술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자료집
관련인물 조중근
저자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
편자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
간행자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
저술연도/일시 2001년
편찬연도/일시 2001년
간행연도/일시 2001년연표보기
권수 2권
책수 2책
가로 19㎝
세로 26.5㎝
장정법 양장
계선형태 무사무선제본
간행처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
소장처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
소장처 주소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

[정의]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 사람들이 엮은 학산리 마을의 자료집.

[개설]

학산의 역사, 문화, 유적, 인물, 문화전통, 정서를 담은 학산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은 자료집이다.

[편찬/발간경위]

이 책은 학산리 출신으로 서울에서 세무사 일을 하고 있는 조중근이 주도하여 만든 책이다. 조중근은 1977년 2월 서울에서 『학마을』 회보를 창간하여 30여 회 학산리 사람들의 소식지를 발간해 왔다. 1999년부터 강릉과 서울을 수차례 오가며 회의를 주도하고 원고 수집과 편집·정리 등을 거쳐 2001년 11월 1일 『학(鶴)마을 이야기』를 출간하였다.

[구성]

앞 표지에는 정욱의 소나무와 학 그림을 넣었고 이어 학산팔경에 대한 설명, 학산 사람들의 글씨로 정주교, 조순 등의 휘호, 학산마을의 이곳저곳이라는 명칭으로 사진 화보, 학마을 노래 악보와 가사를 실었다. 이어서 학산의 요모조모라는 주제 아래 학산의 역사, 문화, 경제 전반에 대한 마을지를 편성하였다. 이어 학마을 이야기로 학산의 아들딸, 며느리사위, 이웃사촌으로 구분하여 학마을의 이야기를 싣고 있다. 끝 부분에 학산리연보, 닫는이야기:학산의 힘의 순으로 엮어져 있다.

[내용]

학산의 요모조모에는 「강릉의 역사이야기(江陵歷史)」, 「학산의 역사이야기(鶴山歷史)」, 「행정과 선거이야기(行政·選擧)」, 「문화와 유적이야기(文化·遺跡)」, 「학산오독떼기 이야기(農謠)」, 「민속놀이와 민요이야기(民謠)」, 「전해오는 이야기(說話)」, 「교육과 사람이야기(敎育·人物)」, 「민속과 종교이야기(民俗·宗敎)」, 「성씨 이야기(世居氏族)」, 「이말 저말(言語)」, 「이곳 저곳(地名)」, 「이모임 저모임」, 「주택지도(地圖)」가 담겨져 있다.

학마을이야기에는 「학산 출신 선후배에게 드림」, 「어찌 기쁘지 않을 손가」, 「학산」, 「울력속의 논농사」, 「아름다운 젊은 날의 촌극 한 토막」, 「학인의 자랑업고 학같이 삽시다」, 「고향의 훈정」, 「나의 소년시절」, 「학산회고」, 「내고향 강릉」, 「어머니 말씀에 따르기로」, 「문군이의 유래」, 「학산산수갑천하」, 「세시풍습도」, 「내고향 학산 문구니」, 「야학」, 「고향회상」, 「김씨 이야기」, 「학송부」, 「학마을에 구전하는 설화와 농요」, 「사투리대회 출전기」, 「내고향 학마을」, 「한가위」, 「기개를 키우던 6㎞ 등굣길」, 「끝을 찾아서」, 「왁달계에 대한 회고」, 「8·15와 6·25를 겪으면서」, 「선소리 노래」, 「감모재」, 「꽤꽃 필 무렵」, 「학마을의 하얀 꽤꽃」, 「학동시절의 회상」, 「학은 떠났으나」, 「노변의 향사」, 「교직을 떠나면서」, 「학마을 그리고 학산사람」, 「미륵굼 이야기」, 「학산팔경」, 「처음 만져본 거금」, 「학산과 함께한 삶을 돌아보며」, 「고향편린」, 「오독떼기의 고장 학산」, 「좋으신 하나님」, 「어떤 주례사」, 「학마을 사계절」, 「추억어린 그시절」, 「학산학교에 담긴 추억」, 「향리의 추억」, 「나의 아버지」, 「학우여」, 「고우여」, 「해목가는 날」, 「재고」, 「창가에서」, 「홍실」, 「학산」, 「회상」, 「내 유년」, 「사향의 애틋한 추억」, 「고향길」, 「오랜만에 학마을에서」, 「학산인의 자긍심을 심어주자」, 「명절문화 이대로 좋은가」, 「은행나무 말타기」, 「망중으로 단오구경이 탱천의 소원이신 어머이」, 「학산꽤」, 「1942년」, 「학마을에 무슨 일이 있었는가」, 「꽤꽃 필 무렵」, 「학마을 단상」, 「소설 요람기」, 「학의 비상」, 「세상에 이런 일이…」, 「왕고개 하얀새」, 「8학년 9반 엄마」, 「6월이 오면」, 「자연과 문화유산」, 「이런 간부는 필요 없다 를 읽고」, 「그때 그 시절을 생각하며」, 「대포영감」, 「송도깨비(3)」, 「등잔불」, 「부녀회 이야기」, 「봄 여름 가을 겨울」, 「고향 뒷동산」, 「단오구경과 50환」, 「봄의 예찬」, 「졸업식」, 「이 생각 저 생각」, 「학산마을」, 「학산에서」, 「파란 하늘! 신나는 가을 운동회」, 「고향」, 「자네」, 「뭐하러 왔다 가는가」, 「등교길의 꽤와 친구들」, 「왕고개 성터와 학산」, 「얼굴 원이 되어」, 「한잔의 기쁨 위에」,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개척대 그 붉은 삶의 현장」, 「해병수기」, 「학산 농요의 연구」, 「57년 왕고개」, 「장묘문화를 생각함」, 「학마을」, 「학마을 사람들」, 「아카시아꽃 피자의 추억」, 「추억의 진재등길」, 「택호」, 「뻐꾹새 우는 곳에 내 슬픔을 묻고」, 「학산」, 「오박난전」, 「학바우 추억」, 「천년의 학」, 「천년의 끝자락에서」, 「나의 발자국」, 「마음의 샘 내고향 학산」, 「내 마음의 고향 나의 어머니」, 「옛고향의 그리움」, 「황혼의 길목에서」, 「내고향 학마을」, 「설날」, 「군자봉」, 「고향 학산을 녹색관광지로 만들어 새로운 농촌풍경을 연출하자」, 「아직도 꿈속의 학마을」, 「학산인이여」, 「영원하라!」, 「내고향 학산리」, 「어린이들이여 꿈을 가져라!」, 「당신은 날개 커다란 새였어요」, 「송도깨비(4)」, 「동물의 왕국」, 잊을 수 없는 분들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며느리, 사위, 외손들의 학마을이야기에는 「베틀가」, 「나의 시댁 학마을」, 「천상에 계신 어머님께 올립니다」, 「그 곳에 가고 싶다」, 「삼권분립의 현주소」, 「학산리」, 「학산외가」, 「빛이여 영원하라」, 「내 고향」, 「학산 큰 진외가」, 「청운동 작은 진외가 그리고 우리 할머니」, 학산마을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이웃사촌들의 학마을 이야기에는 「학산」, 「학산에 다녀와서」, 「우송거사」, 「학산 그곳은 동경의 고향마을」, 「학산마을」, 「학산」, 「나도야 학산에 돌아가 꽤나무 심고」, 「미국에서 돌아다보는 어린시절 학산의 추억」, 「그리움을 모아 태우면 너의 향기가 난다」, 「학산리 사람들의 행복」, 「고향의 봄」, 「모교 구정학교의 교장이 되어」, 「나와 학산」, 「대충 살아온 날들」, 「나 돌아 가리라」, 「범일국사 이야기」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의의와 평가]

학산리 주민과 학산이 고향인 출향 인사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으고, 원고를 수집하고, 비용까지 부담하여 엮은 고향 사랑의 징표라고 할 만한 책자이다. 한편 회고 성격의 가벼운 글에서부터 학산리의 문화적 정리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내용을 수록하고 있어 다른 마을의 본보기가 되는 자료이다.

[참고문헌]
이용자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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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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