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시대의 효자.
[활동사항]
어머니가 위독하자 자신의 손가락을 끊어 그 피를 입에 흘려 넣어 어머니를 회생시켰다. 아버지가 뱀에 물렸을 때에는 뱀을 잡아 그 허리를 씹어 피를 뽑아 아버지의 입에 넣어 드리자 즉시 나았다고 한다.
[상훈과 추모]
사림에서 지극한 효성에 시를 지어 칭송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