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데이터
항목 ID GC08500137
한자 仁谷里
영어공식명칭 Ingok-ri
이칭/별칭 상오등리,하오등리,상오동,중오동,하오동,인곡동,인곡구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인곡리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박경근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설 시기/일시 1895년 5월 26일연표보기 - 경상북도 영덕군 서면 상오동·중오동·하오동 개설
변천 시기/일시 1914년 4월 1일 - 경상북도 영덕군 서면 상오동·중오동·하오동에서 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인곡동으로 개편
특기 사항 시기/일시 1988년 5월 1일연표보기 - 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인곡동에서 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인곡리로 개편
성격 법정리
면적 4.67㎢
가구수 48가구
인구[남/여] 79명[남 40명|여 39명]

[정의]

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에 속하는 법정리.

[개설]

인곡리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의 북쪽에 자리하며, 단일 행정리로 이루어져 있다.

[명칭 유래]

인곡리(仁谷里)의 지명 유래는 문장과 인품을 겸비한 어진 선비들이 많이 배출되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자연 마을로는 처음 정착한 곳이 양지 바른 곳이라고 하여 양지하오동[양지마, 하오동(下烏洞)], 양지하오동 건너 음지편에 개척된 음지하오동[음지마], 가운데 잔디밭에 조성된 잔디마을[중오동(中烏洞) 또는 구석마을], 잔디마을 위쪽에 정착된 새마을[붓둑마을 또는 상오동(上烏洞)] 등이 있다.

[형성 및 변천]

인곡리는 조선시대에는 상오등리(上烏等里), 하오등리(下烏等里)라 하여 영덕현(盈德縣) 서면(西面) 지역이었다. 1895년(고종 32) 5월 26일 지방관제 개혁 때 칙령(勅令) 제98호로 종전의 현을 군(郡)으로 개칭하면서 영덕군에 속하고 상오동(上烏洞), 중오동(中烏洞), 하오동(下烏洞)으로 분동되었다. 1914년 4월 1일 총독부령(總督府令) 제111호로 전국의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상오동·중오동·하오동의 일부를 병합하여 인곡동이라 하고 달산면에 편입되었다. 그 뒤 1988년 5월 1일 군조례(郡條例) 제972호로 동(洞)을 리(里)로 개칭할 때 인곡리가 되어 오늘에 이른다.

[자연환경]

인곡리 북서쪽은 복곡산[240m]과 높이 약 200~300m 산지가, 남동쪽은 시루봉[393.4m]과 높이 약 300~400m의 산지들로 이루어져 있다. 북서쪽 산지에는 남서-북동 방향의 큰골 등이, 남동쪽 산지에는 북서-남동 방향의 외골·송골·장바골·소탁골 등의 계곡이 발달해 있다. 인곡리의 주요 하천은 남서쪽에서 북동쪽으로 가로지르는 소서천과 북쪽 경계지를 따라 동쪽으로 흘러 소서천에 유입되는 용덕천이 있다. 인곡리를 관류하는 소서천이 북동류하면서 범람원을 발달시켰다. 하천 내에는 소서천이 운반해 온 퇴적물로 인한 사력퇴적지 등의 하천 지형이 형성되어 있다.

[현황]

인곡리의 2020년 말 면적은 4.67㎢이며, 인구는 2021년 5월 기준 총 48가구에 79명[남 40명, 여 39명][외국인 제외]의 주민이 살고 있다. 동쪽으로는 대지리(大枝里)와 동계(洞界)를 이루는 시루봉[393.4m]이 있으며, 서쪽으로는 용솟음봉이 있다. 남쪽으로는 용전리(龍田里), 북쪽으로는 지품면 용덕리(龍德里)와 면계(面界)를 이루고 있다. 인곡리를 남서쪽에서 북동쪽으로 가로지르며 지방도 제914호선이 지나고 이 도로를 따라 논농사 중심의 경작지와 마을이 형성되어 있다. 인곡리는 벼농사를 비롯하여 밭농사로 콩·팥·녹두·옥수수·메밀·고구마·감사·수박·배추·무·고추·양파·마늘·참깨·담배 등의 작물을 생산한다. 특산물은 마늘·양파·배추 등이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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