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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5700260
한자 龜岩洞
이칭/별칭 구머리,궁말,구암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전라북도 군산시 구암동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이완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설 시기/일시 1937년연표보기 - 전라북도 군산시 구암동 개설
변천 시기/일시 1973년 7월 1일 - 전라북도 군산시 성산면 내흥리를 군산시 내흥동으로 편입
공공 기관 구암동 주민 센터 - 전라북도 군산시 세풍길 21[군산시 구암동 377]지도보기
성격 행정동
면적 5.56㎢
가구수 2,535세대
인구[남,여] 6,889명[남: 3,501, 여: 3,388]

[정의]

전라북도 군산시에 속하는 구암동·내흥동을 관할하는 행정동.

[개설]

전라북도 군산시 구암동은 행정동으로 법정동인 구암동내흥동을 관할한다.

[명칭 유래]

전라북도 군산시 구암동은 본래 임피군 서사면 지역으로 서북쪽에 거북이 형상의 구암산(龜岩山)이 있어 이를 바탕으로 “구암”이라 칭하였다고 한다. “구암”이라는 지명은 조선 후기 문헌에 나타나지 않는다.

[형성 및 변천]

전라북도 군산시 구암동은 조선 시대에는 임피현 서사면과 북일면에 속하였다. 1914년 3월 1일 행정 구역을 개편하면서 임피군 서사면 마지리와 외산리 등을 병합하여 옥구군 개정면 구암리를 개설하였고, 북일면 거척리, 내정리 등을 병합하여 옥구군 성산면 내흥리로 편제하였다. 1937년에는 군산부 구암동이 되었고, 1973년 7월 1일 군산시 행정 구역이 확장되면서 성산면 내흥리를 내흥동으로 편입하여 법정동으로 관할하고 있다.

[자연 환경]

전라북도 군산시 구암동의 남쪽으로 고도 80m 내외의 구릉성 산지가 분포하고 북으로는 금강 변에 소규모 충적 평야가 펼쳐져 있다.

[현황]

전라북도 군산시 구암동은 2013년 7월 현재 면적은 5.56㎢이며 가구 수는 총 2,535가구에 6,889명[남: 3,501, 여: 3,388]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군산시의 북쪽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금강 변을 끼고 있다. 동쪽은 경암동, 서쪽은 내흥동, 남쪽은 개정동, 북쪽은 금강 건너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과 이웃하고 있다. 국도 21호선이 중앙을 지나며 이 도로를 통해 군산시의 구도심 지역 또는 성산면, 임피면, 나포면 등의 농업 지역으로 접근할 수 있다.

구암동구암 교회를 중심으로 한 호남 최초의 3·1 운동 발생 지역으로 3·1운동 기념관이 자리잡고 있는 고장이다. 준공업 지역으로 목재소, 합판, 종이 공장이 쇠퇴하면서 침체되고 있으나 연안 도로가 개통되고 군산역 역세권이 개발되면서 발전하고 있다.

2013년 현재 구암동의 토지 이용도는 총면적 5.56㎢에 대지 0.44㎢, 전 0.80㎢, 답 2.28㎢, 임야 1.12㎢, 기타 0.92㎢ 등이며, 내흥동구암동을 관할한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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